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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균으로 만든 항암제, 국내외 제약사서 '러브콜' 한국경제 바이오부 임유 기자가 쓴 바이오 기업 기사다. 특히, 제목이 잘 나왔다.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 제목이다. -------------- GEN-001은 건강한 여성의 장에서 추출한 균주다. 장내 세균이 담긴 캡슐을 경구 복용하는 형태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기존 면역항암제가 듣지 않는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병용치료제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임상도 올해 안에 시작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GEN-001을 병용하는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면역항암제와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를 병용하는 임상 승인을 받은 것은 지놈앤컴퍼니가 아시아 최초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1월 머크·화이자와 계..
[바이오 홍보] 한국일보 기획기사_ AI로 진단… 코로나로 날개 단 ‘디지털 의료’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디지털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암 환자 스스로 몸 상태를 관리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와이브레인은 미세한 전류를 발생시켜 뇌에 자극을 주는 소프트웨어를, 뉴냅스는 뇌손상에 따른 시야 장애를 치료하는 가상현실(VR) 프로그램을 각각 개발하고 있다. 박지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의료기기PD는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의약품과 의료기기, 헬스케어 앱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디지털치료제 시장이 본격 형성되면 그 동안 불충분했던 의료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사 전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61689038582?did=NA&dtype=&dtypecode=&prnewsid= 알약 속에 센서… AI로 ..
[바이오 홍보] 매일경제 기획기사 기사 전문: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4/340618/ 커지는 글로벌 전자약시장…국내는 걸음마 수준 - 매일경제뇌질환·항암까지 영역 확대 WEF 10대 유망기술에 포함 기존 약보다 부작용·내성 적어 산업육성 중장기 로드맵 필요www.mk.co.kr
[News] South Korean pharmaceutical companies, phase-three clinical trials of their key products in China /한국의 주요 제약사들의 중국 임상3상 진행 강화 According to Herald Korea, major South Korean pharmaceutical companies are ramping up the phase-three clinical trials of their key products in China as they seek to tap deeper into the world's second largest bio market. 한국의 주요 제약 회사들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바이오 시장인 중국에 더 깊이 진출하기 위해 그둘의 주요 제품에 대한 임상3상을 중국에서 진행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바스틴의 바이오시밀러 후보인 SB8의 임상 최종 단계에 대한 중국 보건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
CES 2020 관전 포인트 1 CES2020 뷰포인트 10선을 소개합니다. 1. CES는 AI 전쟁터 2. 디지털 전환, 어디까지 왔나? 3. 테크, 냉정과 열정사이 4. 업계의 종말 확인 5. 새 비즈모델 볼 수 있을까? 6. 미중 테크냉전, CES에서는? 7. TV의 효용 변화, TV란 무엇인가? 8. 5G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9. 글로벌 스타트업의 경연장 10. CES2020은 CES코리아 in US? 이렇게 10가지 토픽으로 정리한 뷰포인트 중 2번의 디지털전환에 대한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지금 미국의 기업들은 비즈니스 모델 뿐만 아니라 내부 기업 문화의 디지털 전환 작업이 한창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통 기업이지만, 디지털전환에 성공한 나이키, 스타벅스, 베스트바이, 맥도널드 등이 2019년 실적 고공행..
[PR vs 마케팅] 작은 회사인데, PR과 마케팅을 꼭 따로 운영해야 하는가? PR과 마케팅은 모두 전문적인 분야다. 한 명 혹은 두 명의 직원만으로 두 분야를 모두 커버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한지 얼마안된 작은 회사가 PR과 마케팅을 따로 두어야 한다면 버거운 일일 수 밖에 없다. 회사가 규모를 갖추기 전까지는 PR과 마케팅을 결합해서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또, 두 영역을 결합해 진행할 때 좋은 점도 있다. 메시지의 측면에서 회사나 제품의 기본 메시지를 셋업하고, 동일한 메시지를 PR과 마케팅에서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PR과 마케팅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비용의 지불여부에 있다. 제품이 팔리게 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끄는 모든 활동이 예산집행을 통해 이루어진다. 광고, 프로모션, 웹사이트, 제휴 등은 모두 광고예산을 ..
Why PR 제품만 잘 만들면 되지, PR이 왜 필요해요? 내 클라이언트들 중 R&D 중심의 생명공학 회사의 전략이나 CEO분들과 미팅할 때 종종 듣는 이야기다. 그럴 수 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가치를 보여주기 힘든 게 PR이다. 그래서 직접 경험해봐만 그 쓸모를 이해할 수 있다. PR의 기본은 유명해지는 것, 입소문이 나는 것이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한다면, 사실 돈을 벌겠다는 의지가 부족한게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세상의 가치는 유명세로 입증이 된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유명해져야 불리고, 팔리고, 가치있게 된다. 그래서 PR이 필요한 거다. PR의 세계에서는 물건이나 서비스만 그 대상이지 않다. CEO, 강사, 정치가, 대통령에게도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PR이 필요하다. 사람을 PR하는 것을 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