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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pring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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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바이오홍보 대행사 스프링컨셉트 PR 경력사원 및 인턴 바이오 홍보대행사 스프링컨셉트, 언론홍보 경력 및 인턴 채용 •업무 내용 : 기업 홍보 전략 / 보도자료 및 홍보기사 작성 / 미디어 관계 구축 •자격 요건 : 경력 2년 이상 /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경력 우대 / 영어 능통자 우대 (경력자에 한함) •근무 조건: 정규직(수습3개월, 인턴 예외) / 근무시간: 9:00~18:00(출퇴근 탄력운영 가능) / 근무지: 서울 양재 •채용 절차: 서류 - 면접 – 최종합격 •지원 서류 및 제출 처: - 경력 중심 이력서(인턴의 경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smpark@springce.com •모집 기한: 채용 시
[공지] 스프링컨셉트 새 로고 페이스북으로 인연이 닿은 디자이너분을 통해 스프링컨셉트 로고를 새로 제작했어요. 기존 로고도 쓰다보니 느낌이 괜찮은 것 같아서, 당분간 두 개를 병행해 쓰려고 합니다. 새 로고는, 사명의 뜻 그대로, 봄 + 튀어오르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디어가 솟아오르는 봄(희망)을 만드는 회사, 스프링컨셉트 입니다. 저희 새 로고도 많이 기억해주세요.^^
[공지] 스프링컨셉트 새 주소 안녕하세요. 스프링컨셉트의 변경된 회사 주소를 안내해드립니다. 새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45번길 12, 9층 방문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미리 연락 후 내방 부탁드립니다. 외부 미팅 및 외부 업무로 인해 약속지 않은 내방에는 대응이 어려우니 이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둥지에서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명; 스프링컨셉트 10년 전에도 나는 똑같은 사명으로 창업을 했다가 1년을 버티지 못하고 회사를 접었었다. 회사의 방향성과 서비스 플랜은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만, 그때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컸다. 그 두려움의 근원은 대부분 세상은 나를 얼마나 초라하게 볼까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그것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세상이나 타인의 평가와 시선으로부터 관대해질 수 있는 배짱 같은게 붙었다. 사실 내게 실패는 상관이 없다. 진짜 실패란 없고, 다만 목표지점을 향해 가는 과정일 뿐이라는 걸 확신하기 때문이다. 또 나는 여러 회사를 다니며, 단타를 많이 쳤던 스타일이어서, 오히려 프로젝트의 성공 이후 루틴해지는 업무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곤 했다. 때문에, 초반의 잦은 실패를 마주하며 터널을 통과하는 과정은..
Business Storyteller 어릴적부터 내게는 특별한 장기가 없었다. 그런 내가 유독 내가 쓴 시나 슬픈 이야기글을 읽고선 며칠을 다시보며 울곤했다. 그게 일종의 내 이야기의 독자로 그 슬픔에서 어떤 카타르시스 같은 걸 느꼈던 것 같다. 그 당시 나는 내 자신만의 작가였고, 독자였다. 그래서, 커리어 방향을 작가 내지는 글을 쓰는 사람으로 잡고, 대학에서 언론정보와 복수전공으로 국어국문을 공부했다. 그런데, 막상 제대로 무언가를 쓰려고 하면 펼쳐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지 않았고 매우 단편적인 글 밖에는 쓸수 없었다. 졸업 후에는 어쨌던 글을 쓰는 일과 관련된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고 비교적 문턱이 낮았던 홍보분야를 선택했다. 첫 직장이었던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에서는 홍보팀의 막내였지만 생각보다 글을 쓸 기회는 자주 주어졌다. 매거진에..
[PR vs 마케팅] 작은 회사인데, PR과 마케팅을 꼭 따로 운영해야 하는가? PR과 마케팅은 모두 전문적인 분야다. 한 명 혹은 두 명의 직원만으로 두 분야를 모두 커버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한지 얼마안된 작은 회사가 PR과 마케팅을 따로 두어야 한다면 버거운 일일 수 밖에 없다. 회사가 규모를 갖추기 전까지는 PR과 마케팅을 결합해서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또, 두 영역을 결합해 진행할 때 좋은 점도 있다. 메시지의 측면에서 회사나 제품의 기본 메시지를 셋업하고, 동일한 메시지를 PR과 마케팅에서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PR과 마케팅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비용의 지불여부에 있다. 제품이 팔리게 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끄는 모든 활동이 예산집행을 통해 이루어진다. 광고, 프로모션, 웹사이트, 제휴 등은 모두 광고예산을 ..
Why PR 제품만 잘 만들면 되지, PR이 왜 필요해요? 내 클라이언트들 중 R&D 중심의 생명공학 회사의 전략이나 CEO분들과 미팅할 때 종종 듣는 이야기다. 그럴 수 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가치를 보여주기 힘든 게 PR이다. 그래서 직접 경험해봐만 그 쓸모를 이해할 수 있다. PR의 기본은 유명해지는 것, 입소문이 나는 것이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한다면, 사실 돈을 벌겠다는 의지가 부족한게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세상의 가치는 유명세로 입증이 된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유명해져야 불리고, 팔리고, 가치있게 된다. 그래서 PR이 필요한 거다. PR의 세계에서는 물건이나 서비스만 그 대상이지 않다. CEO, 강사, 정치가, 대통령에게도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PR이 필요하다. 사람을 PR하는 것을 Pe..
[PR 정답] PR에 정답은 있다? 없다? 도대체 돈은 어디에서 벌어야 하는가? 우리 제품을 돈 내고 사줄 소비자들은 어디에 모여있는가?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브랜딩과 세일즈를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은 없을까?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람들의 오랜 질문들이다. 정답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오늘의 성공 공식이 내일도 적중한다고 장담할 수 없는 분야가 바로 홍보 마케팅 분야다. 이유는 사람들의 흥미가 변하기 때문이다. 그에 맞춰 매체 환경도 끊임없이 변한다. 2006년 웹 2.0이 도래하기 전까지 홍보는 신문, 방송, 매거지만 잘 하면 완벽했다. 그런데, 웹 2.0이라는 패러다임 변화는 소비자들의 뉴스 구독 패턴을 완변하게 뒤집어 놓았다. 기존 미디어가 아닌 블로거라 일컫어지는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한 개인미디어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