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료제 (2) 썸네일형 리스트형 [글로벌 헬스케어 이슈] 의료 산업의 변화를 부추기는 클라우드 클라우드가 의료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 올해 초 J&J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디지털 수술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 계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후 빅테크 기업들 사이의 의료산업을 위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인터넷 상의 서버를 통하여 IT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뜻합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의료 기록, 원격치료뿐만 아니라 공급망 관리, 새로운 백신, 치료법을 위해 클라우드의 활성화가 촉발될 상황입니다. 클라우드 기술은 의료분야에 있어 더 작고 스마트한 센서를 통해 원격으로 더 많은 데이터의 수집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AI와 머신러닝은 예측, 진단, 관리의 측면에서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내고, 치료하기 어려운 암과.. [바이오 홍보] '치매 전자약' 임상 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6개월의 재택 치료를 거쳐 2022년 이내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이르면 2023년 초 이 제품에 대한 식약처 시판허가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출처: 뉴스1 기사 전문 https://www.news1.kr/articles/?4668715 와이브레인, '치매 전자약' 임상3상에 환자 118명 등록…"연내 보고"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www.news1.kr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