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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균으로 만든 항암제, 국내외 제약사서 '러브콜' 한국경제 바이오부 임유 기자가 쓴 바이오 기업 기사다. 특히, 제목이 잘 나왔다.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 제목이다. -------------- GEN-001은 건강한 여성의 장에서 추출한 균주다. 장내 세균이 담긴 캡슐을 경구 복용하는 형태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기존 면역항암제가 듣지 않는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병용치료제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임상도 올해 안에 시작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GEN-001을 병용하는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면역항암제와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를 병용하는 임상 승인을 받은 것은 지놈앤컴퍼니가 아시아 최초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1월 머크·화이자와 계..
[바이오 홍보] MIT 산학협력단 인터뷰 / 매일경제 한국바이오협회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 바이오 컨퍼러인스인 바이오플러스 2018년 행사는 MIT 산학협력단와 조인트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MIT 산학협력단 소속의 여러 바이오벤처들이 연자로 참여하며, 국내 다양한 벤처기업들과 사업방향을 모색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매일경제 지면과 진행한 칼코스터 MIT산학협력단 사무총장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빨리 빨리 문화와 벤처기업의 산업적 성과에 대한 조급증의 우려를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포인트는 여전히 국내 바이오산업에 유효한 메시지입니다. 2017.10.24 매일경제
[헬스케어 PR] 제9회 간의 날 기획기사 / 한국경제 대한간학회의 '간의날' 행사는 우리나라 의료학회들 중 단연 돋보이는 성과들을 많이 도출했다고 평가됩니다. 간학회와 글로벌 및 국내 제약사들의 협업을 통해, 간 건강의 중요성을 꾸준히 국민들에게 캠페인 해온 결과 세계 1위 간질환의 나라에서 탈피해 현재 국내 간질환 환자수는 크게 개선되기에 이르렀습니다. 2008년 대한간학회 제9회 간의날 홍보 총괄을 맡아, 지난 10년간 한국인의 간질환 데이터를 분석하여 전 매체에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제9회 간의날의 테마였던,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한 데이터 분석결과 실제, 지난 10년간 한국인의 간질환 발병률은 크게 낮아졌지만,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반대가 꾸준히 증가하는 결과가 도출됐습니다. 이는 비만 등 서구화된..
[헬스케어 PR] 9회 간의 날 기획기사 / 동아일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동아일보 헬스면 전면에 저희팀에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기사를 실을 수 있었습니다.
[학회 홍보] 제 9회 간의 날 기고 / 중앙일보 대한간학회 제 9회 간의 날 홍보의 커버리지 중 하나는 중앙일보 분수대에 실렸습니다.
[학회 홍보] 제9회 간의 날 기획기사 / 조선일보 대한간학회의 제9회 간의 날 테마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조선일보의 헬스면에도 기획기사를 전면에 걸쳐 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10년간 간질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중심으로 유의미하게 메시지가 잘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