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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제 홍보] 아워랩- 신현우 아워랩 대표 "토종 기술로 수면무호흡증 세계시장 도전" /한국경제

아워랩 신현우 대표님 인터뷰가 한국경제 지면과 온라인에 소개됐습니다. 양압기의 경우는 건보적용이 됐지만, 구강내 장치는 건보적용이 되지 않아 많은 이용자들이 2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네요. 

 

특히 양압기는 모두 외산 치료기인데, 우리나라 벤처 기업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구강내 장치인 옥슬립도 건보적용이 이루어진다면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의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좀더 적극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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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압기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구강 내 장치는 적용되지 않다 보니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지적했다. 전자칩을 통해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양압기와 달리 구강 내 장치는 사용 현황을 알 수 없는 탓에 건보 적용 대상에서 빠진 것이다. 이로 인해 건보 적용 후 월 사용료가 10만원에서 2만원 안팎으로 줄어든 양압기와 달리 구강 내 장치 사용자는 여전히 한 번에 200만원을 주고 기기를 사야 한다.

 

www.hankyung.com/it/article/2021050929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