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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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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홍보] 동네마트 플랫폼 로마켓, 친정 시댁 근처 마트 비대면 설선물 서비스 개시 이번 설명절도 비대면으로 보내야하는 게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비대면 선물로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정을 나누는 명절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동마마트 장보기 플랫폼인 로마켓은 시댁과 친정 근처의 가족들이 애용하는 마트에서 설선물 세트를 주문 배달하는 명절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전국 택배가 몰리는 시점이라 택배노동 분산에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선물 수령지 근거리의 로마켓 가맹점에서 바로 배달하기 때문에 명절에 집중되는 택배 노동을 분산하고, 전국 동네마트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서비스는 시댁과 친정 근처 마트의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물할 수 있고, 별도의 물류 창고를 거치지 않고 마트에서 바로 배달돼 신선도 유지와..
[바이오 홍보] 매일경제 CEO 인터뷰, 펠레메드 스프링컨셉트의 바이오 분야 고객사인 펠레메드의 대표님 인터뷰가 매일경제에 실렸습니다. 매일경제 바이오면 Top면에 아주 크게 잘 실렸습니다. 이번 기사로 저희 고객사의 비즈니스에 술술 풀리는 봄이 시작되기를 스프링컨셉트가 응원합니다. ========= [바이오] 김용철 펠레메드 대표 "내성 위험 확 줄인 표적 항암신약 조만간 내놓을 것" 초기에 효과 좋은 항암제도 내성 생기면 단기간내 재발 신약후보물질 `PLM-101` 돌연변이 위험적은 부위에 반복 투여해 부작용 낮춰 표적·면역 치료 병행 가능 전체 기사 보기: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1/61875
[플랫폼 홍보] 로마켓- 장보기 플랫폼, 빠른배송으로 틈새시장 공략 /IT조선 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인 로마켓에 대해 소개하는 기사가 IT조선에 실렸습니다. 특히, 쿠팡 및 마켓컬리 등과 경쟁하며 더 빠른 배송으로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집밥족 증가에 따라 마켓컬리·쿠팡프레시·쓱(SSG) 등 대형 유통업체의 신선식품 새벽배송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동네마트 상품을 빠르게 배송하는 ‘장보기 플랫폼'이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장보기 플랫폼은 새벽배송 보다 빠른 30분~2시간 배송시간으로 소비자들 사이서 수요 증가 추세를 보인다. 2020년 1월 출범한 로마켓의 경우 지난해 1월 출범 당시와 비교해 가맹점 수가 253% 증가하는 등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기사 보기 : http://it.chosun.com/site/data/htm..
[플랫폼 홍보] 시간이 소중한 분들을 위한 신속 장보기, 로마켓 스프링컨셉트의 새 클라이언트를 소개합니다. 요즘 다양한 유통 플랫폼들의 각축전이 치열합니다. 특히, 대형 자본 투자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이 지배적인 상황인데, 로마켓은 조금 색다른 전략과 컨셉으로 등장한 유통 플랫폼입니다. 전국 동네 마켓 장보기 플랫폼인 로마켓은 그냥 말로 전국 동네 마켓을 모두 모아놓은 플랫폼입니다. 동네 마켓 소상공인들과 상생을 모토로 만들어진 로마켓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내 주변의 마켓의 제품을 온라인 주문하고 빠르게 배달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가본 우리 동네 마켓에서 믿을 수 있는 아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문한 제품의 배달도 2시간 이내로 온라인 유통 채널 중 가장 빠른 속도가 큰 장점입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상황에서 영유아를 키우거나 맞..
[바이오 홍보] 신약개발 벤처-Pelemed, 65억 시리즈A 유치 혁신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Pelemed가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A를 유치해 언론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바이오 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경제지에 잘 커버가 되었고, 헬스케어 전문지에도 많이 소개 되었습니다. 주요 커버리지 보기 링크 >>> 펠레메드 : 네이버 뉴스검색 '펠레메드'의 네이버 뉴스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참고기사] 균으로 만든 항암제, 국내외 제약사서 '러브콜' 한국경제 바이오부 임유 기자가 쓴 바이오 기업 기사다. 특히, 제목이 잘 나왔다.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쓴 제목이다. -------------- GEN-001은 건강한 여성의 장에서 추출한 균주다. 장내 세균이 담긴 캡슐을 경구 복용하는 형태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기존 면역항암제가 듣지 않는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병용치료제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임상도 올해 안에 시작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면역항암제 ‘바벤시오’와 GEN-001을 병용하는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면역항암제와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를 병용하는 임상 승인을 받은 것은 지놈앤컴퍼니가 아시아 최초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1월 머크·화이자와 계..
[바이오 홍보] 와이브레인, 이기원 대표 "환인제약과 뇌파진단 시스템 출시…연내 우울증 전자... 한국경제 B6면1단 2020.04.09. “지난달 환인제약과 함께 뇌파진단시스템을 출시하며 본격 시장 진출에 나섰습니다. 올해 안에 우울증 전자약도 내놓을 계획입니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사진)는 “우리가 개발한 전자약 플랫폼 ‘마인드(MINDD)’는 환자가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는 KAIST에서 기기 소형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전기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13년 회사를 창업하며 뇌질환 전자약 개발에 뛰어들었다. 기사 전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40967211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환인제약과 뇌파진단 시스템 출시…연내 우울증 전자약도 내놓겠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환인제약과 뇌파진단 시스템 출시…연내 우울증 전..
[바이오 홍보] 와이브레인, 알약 속에 센서… AI로 진단… 코로나로 날개 단 ‘디지털 의료’ 한국일보 2면 TOP 2020.04.07.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디지털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암 환자 스스로 몸 상태를 관리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와이브레인은 미세한 전류를 발생시켜 뇌에 자극을 주는 소프트웨어를, 뉴냅스는 뇌손상에 따른 시야 장애를 치료하는 가상현실(VR) 프로그램을 각각 개발하고 있다. 박지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의료기기PD는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서 “의약품과 의료기기, 헬스케어 앱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디지털치료제 시장이 본격 형성되면 그 동안 불충분했던 의료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사 전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61689038582?did=NA&dtype=&dtypecode=&prnewsid= 알약 속에 센서… AI로 ..